책을 권함


나는 일요일에 태어난 아이 2004




Monday's child is fair of face,
Tuesday's child is full of grace,
Wednesday's child is full of woe, 
Thursday's child has far to go,
Friday's child is loving and giving,
Saturday's child works hard for his living,
And the child that is born on the Sabbath day
Is bonny and blithe, and good and gay.

월요일에 태어난 아이는 얼굴이 예쁘고
화요일에 태어난 아이는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고
수요일에 태어난 아이는 슬픔이 많으며,
목요일에 태어난 아이는 먼 길을 가야 하고
금요일에 태어난 아이는 사랑스럽고 베풀 줄 알며
토요일에 태어난 아이는 생활을 위해서 열심히 일해야만 하며
안식일(일요일)에 태어난 아이는
예쁘고즐겁고착하며 명랑하다.

  

 

 

 

 

사실 제법 감성적이다 뭐 그런 말 듣는 사람(혹은 듣지 않는 사람이라도)이라면

마더 구즈에 빠져보지 않은 이가 얼마나 되겠는가.

아니면 한 번 들춰보기만이라도.

 

나는 후자쪽이었다.

책을 한 권 사고 싶었지만 노래하듯 마더 구즈를 읊는 테이프가 같이 나온 마더구즈를 원했기에

아직까지 사지 못하고 있다. 좋은 책 있으면 추천바람(  __)

그래도 웹싸이트 같은 곳에서 몇 편을 보았는데, 그 중 한 편이다.

 

얼마 전 어느 싸이트 회원 가입 할 일이 생겨서 생년월일을 기입하는데,

어머나 세상에! 내 생일까지 거슬러올라가는 달력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흘끗 본 내 생일은 일요일이었다.

 

일요일에 태어난 아이, 찾아보니까

 

"예쁘고, 즐겁고, 착하며 명랑하다"라고 한다.


아닌 듯..-_-


어쨌거나... 태어난 요일을 계산해 봅시다. 

http://www.megapass.co.kr/~taedo777/2-3-4/3-2/3-2-1.htm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