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권함


아무도 모른다 2005



감정에 충실한 나날들.

논리적 사고 같은 건 어느 구석으로 처박힌 지 오래.

내 행동에는 설명가능한 동기같은 건 없고,

이해될 만한 결과물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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