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노래를 들었다.
루시드폴 앨범이었다.
오랜만이라 그런지 그때는 귀에 들어오지 않던 노래가 새 노래처럼 다가왔다.
'처음 약속한 나를 데리고, 서두르지 말고 걸어가자'던 가사가 좋았다.
'세상이 어두워질 때, 기억조차 없을 때, 두려움에 떨릴 때, 눈물이 날 부를 때, 누구 하나 보이지 않을 때
내 심장 소리 하나따라 걸어가자'는 가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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