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권함


오늘은 고양이 한 마리 개판




여기는 '개판' 카테고리지만,
친구네 고양이 '쭈쭈'가 집들이 선물인 화분을 엎었다고 하여
생각난 김에 올려본다.


쭈쭈가 기웃거리는 저 빨간 화분.
정확한 명칭은 맨날 잊어버리지만, 야자수 느낌이 나서 나는 그냥 야자수라 불리는 식물이다.

흙에서 맛있는 향기라도 나는지..!!


쭈쭈의 정면 사진이다.



내 수전증은 어찌하리오.



덧글

  • jiwa 2011/02/21 07:19 # 삭제 답글

    좀 시들다 잎이 한두개 떨어지니 잘 자라고 있엉. 으허허허... 허허허
  • 미닉 2011/02/22 13:37 #

    다..다행이다!!! 양분이 부족했나봐!
  • 흑곰 2011/02/21 10:16 # 답글

    풀이 땡기는거군요 ㅇ_ㅇ)ㅎ
  • 미닉 2011/02/22 13:37 #

    고양이의 풀 사랑~~~!!
  • 스칼드 2011/02/22 23:49 # 답글

    하.. 고양이 하얀 앞발 ㅋㅋ
  • 미닉 2011/02/23 00:53 #

    멍멍이의 습성을 지닌 고양이! 사람을 아주 잘 따르더라구요~ 나만 뺴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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